지난 여름 응모한 사회서비스 캐릭터 공모전에서 
<누미와 누리>가 장려상으로 당선 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대국민 공모를 통한 사회서비스 캐릭터로
사회서비스에 대한 
친밀감 증진 및 공감대 형성 도모를 
목적으로 준비되었던 공모전이였습니다.

해당 공모전에서는 총 59개 작품이 접수가 되었고
이중 4작품이 
각각 우수상 2명(팀), 장려상 2명(팀)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빨간택시가 응모한 <누미와 누리>는 사회서비스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캐릭터화 시키는 작업으로
누미와 누리 캐릭터는 각각 사회서비스를
전달, 홍보, 나눔의 주체인 공무원과
사회서비스를 사용하며 누릴 수 있는
주체인 국민을 상징하였습니다.

그리고 사회서비스를 나누고 누리는 것은
서로 교감과 소통이 중요한 것이라고 판단,
이를 현대인들에게 친숙한 스마트기기
배터리 충전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한 기관이자 충청북도 오송에
위치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지난 15일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조촐하게 치뤄진 행사는 간단히 공모전 취지
설명과 함께 
장려상부터 시상을 하였습니다.


장려상
누미와 누리!

오랜만에 받아보는 상이라
조금은 설레였다는 것인 비밀입니다. :)


<누미와 누리>를 비롯한 수상작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우수상을 받은 '기브와 우즈'는 작가(팀)이
직접 작품 소개하는 짧은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누미와 누리 컨셉처럼 사회서비스를
나누는 기브(Give)와 사용하는 우즈(Use) 캐릭터로 
구분하여
설정을 잡아 누구나 쉽고 이해하기 쉽게 사회 서비스를 
소개하고 아기자기한 설정이 눈에 띄인 캐릭터였습니다.

함께 수상한 분들이 대부분 20대 분들이라 젊은 작가들의 
반짝이는 창의력 경쟁 속에서 이렇게 수상한 것 만으로도 
개인적으로는 감사하고 기쁜 일이였습니다.

이렇게 수상한 작품들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에 대한 각종 홍보물 등에
적극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었고 
어느 덧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수상한 분들과의 기념사진!
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귀가하였습니다.

함께 경쟁해주신 58개 작가(팀)에게 모두 수고하셨고 
응모 전에 좋은 의견으로 보다 나은 컨셉과 설정을 잡게
도와준 아내에게도 큰 감사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이상, 2018 사회서비스 캐릭터 공모전 수상식
참여한 빨간택시가 전하는 소식을 마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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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택시 redt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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