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6 10:32
우연히 찾은 예전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속에 본명히 저와 비슷한 날씬한 친구가 웃고 있더라구요~(저 맞습니다. =_=)
살과의 전쟁이 다시 필요한게 아닌가 느껴지네요~
아마 무도 같은 느낌을 받았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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