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4 23:53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BS 나이트 라인의 빨간택시, 찬이양 입니다.
★방송국 나들이★
2010년 3월13일 토요일 저녁 10시 경...
쿼티멤버인 목동 형진님의 집들이를 마치고 함께 집들이에 오신 0火LOVE님의 직장인 S본부를 깜짝 견학 하였습니다.
뉴스가 방송되는 스튜디오를 방문하였는데 뉴스가 없는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치열하고 바쁠 것 같은 모습을 없었지만 덕분에 여유롭게 구석구석 안내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자, 방송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 지 함께 돌아다녀보시겠습니까?
▲ 뉴스들은 다양한 뒷 배경으로 나오지만 이 곳 스튜디오 한군데서 촬영이 이루어 집니다.
가운데 보이는 데스트가 메인 뉴스인 8시 뉴스가 방송되는 곳입니다.
메인 카메라 바로 옆에는 뉴스 지문이 실시간으로 흐릅니다.
즉, 뉴스는 에드립이 아니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면 아나운서 본인이 읽을 뉴스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 스뽀오~츠! 뉴스의 데스크 입니다.
얼마 전 동계올림픽이슈가 끝난 관계로 바로 FIFA 월드컵 체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이곳은 모든 뉴스가 콘트롤 되는 주조정실 입니다.
비록 뉴스가 없는 시간이라 모니터들의 불이 꺼져 있지만 뉴스가 방송되면 그야말로 순식간에 전쟁터로 바뀌어질 것 같은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빨간택시가 앉은 자리가 바로 PD가 뉴스의 시작과 끝시간에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며 진행과 지시를 하는 후덜덜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앉은 이들의 표정에는 그런 긴장감을 1g도 발견할 수 없군요~ ㅎㅎ
▲ 오디오 조정실에서 폼잡고 있는 빨간택시 입니다.
0火LOVE님의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모든 뉴스 진행절차가 세계최초로 디지털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S본부 시스템에 로그인을 한 후 본인 계정에 맞는 보안등급에 따라 뉴스 소스를 제작, 업로드를 하고 PD는 해당 뉴스 편집을 컴퓨터를 통해 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해외 방송국에서도 해당 시스템을 견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곳으로부터 나온 뉴스가 수 많은 시청자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비추어질 것이라고 생각해보니 공중파 방송의 위력에 대해 다시 한번 재고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고마워요~ 0火LOVE님! (^㉦^)>
☆ ハ バ
☆ミⓛㅅⓛ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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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택시┃
┃기습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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