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0/07/29 18:07

    2년쯤 전에 dp내 게임개발자 모임때 뵙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유저 셨군요.
    티스토리 링크 따라 여기저기 방황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작업하신 그림들 이거저거 잘 구경하다 갑니다

    • 2010/07/31 15:46

      안녕하세요? 빨간택시입니다.
      저도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서 글을 남기려는데 계속 오류가 나서 결국 이곳 댓글을 퉁해 인사드립니다.
      벌써 2년이 지났나요?
      그동안 게임업계 지형이 많이 변하였는데 그때 오신분들 다들 잘지내는지 근황이 궁금하네요.
      안그래도 근간에 다시 모임을 가져보자는 말씀이 있으셨는데 준비가 되면 주변 분들과 함께 DP게임개발자모임공지를 해보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

  2. 2010/05/13 14:56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2009/12/03 21:49

    택시님 지금 보니 티스토리 이셨네... ^^* 저도 요짝으로 이사올까 생각중^^* 드됴 수호신 같은 그뇨를 만나셨군요...

    부디 꼭 ~~~~ 영원히 그녀를 지켜내시길 ~~~ 사랑이여 영원하라~~ 이 시대에 진정한 순정남 화이팅 ~!!!^^*

    • 2009/12/08 08:42

      후훗~ 감사합니다.
      퀴니님도 언넝 이사오세요~
      이사와서 온라인상에서도 이웃사촌으로 즐겁게 지내도록 해보자구요~^^)v

  4. 2009/11/09 01:59

    살아 계십니까???적응안되네요 이건...ㅋㅋ 저 박정웁니다.. 22일에 장가가용~~~ㅋㅋ

    • 2009/11/09 14:31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준비가 덜 되었는지~
      결혼이라는 것이 저에겐 아직 멀게만 느껴지네요!
      축하드립니다. ^㉦^)>

  5. 2009/10/23 11:00

    올만에 홈피들어오니.. 잘살고 계시는구료....

    우리 연락좀 하고 지냅시다...


    전화좀 하시구랴... ㅋ

    010.3339-3202

    • 2009/10/25 20:21

      빨간택시야 늘 꿋꿋하게 살아왔잖소~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예정이라오~
      글고 핸펀번호 접수는 잘 받았소~
      ㅎㅎ
      그나저나 살을 그리 살벌하게 빼버리면 어케하오~ 하마터면 못알아먹을 뻔 했소이다.

  6. 2009/10/19 14:38

    아아아 일기장은 혼자보기로..

    포스팅 읽기가 심히 괴로워요

    엉엉

    • 2009/10/19 20:26

      마구마구 자극을 받아야지~
      토토군도 힘내지! ㅎㅎ

  7. 멀리있는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9/22 16:59

    블로그가 벌써부터 풍성하네요. 이사하느라 고생하셨삼....저도 앞으로는 블로그에 신경을 쫌 써야겠네요. ㅎㅎ

    • 2009/09/22 23:19

      아직 이사중이여라~
      디자인도 하나도 안한기고~
      ㅎㅎ 재단장 마무리되면 정식으로 다시 초대할께요~
      (^㉦^)>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