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맨끝에 디자인 갤러리/캐릭터-한국 역사인물
2003. 12. 30.
JO-008 전봉준
○전봉준 캐릭터 제작기○ 정봉준은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로 유난히 몸이 왜소하고 키가 작다해서 녹두라 불렀고, 녹두장군의 별명이 생겼습니다. 전봉준 역시 사진이나 초상화가 워낙 유명한 인물로 의협십이 강한 그의 성격을 말해주듯이 강한 인상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의 이미지는 녹두꽃에 앉으려는 새를 보고 놀라는 모습의 이미지입니다.
맨끝에 디자인 갤러리/캐릭터-한국 역사인물
2003. 10. 16.
JO-008 전봉준
1854∼1895. 조선 후기의 동학농민운동(東學農民運動)의 지도자로 어릴 적 이름은 명숙(明叔), 호는 해몽(海夢)이고, 유난히 몸이 왜소하고 키가 작다해서 녹두라 불렀고, 녹두장군(綠豆將軍)의 별명이 생겼다. 부친이 민란의 주모자로 처형당하자, 동학에 입교하여 고부 접주가 되었다. 1892년 고부 조병갑의 횡포를 지켜보다가 동지들을 규합하여 1894년 동학 농민군을 이끌고 봉기하였다.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군은 전주를 점령하는 등 크게 세력을 떨쳤다. 그러나 일본군과 연합한 정부군의 반격으로 우금치 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전봉준은 정읍에 피신하였다가 순창에서 일본군에게 체포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 이러한 전봉준의 자주적인 혁명정신과 애국심은 그 뒤에 3·1 운동과 독립투쟁으로 생생하게 이어지고 오늘날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