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Away 떠나간 당신
-Ben Harper

Oh, no.
Here comes that sun again.
That means another day
Without you my friend.

오, 안 돼요.
다시 태양이 떠오르네요.
당신 없이 또 다른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걸 의미하니까요.

And it hurts me
To look into the mirror at myself
And it hurts even more
To have to be with somebody else.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지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건
심지어 마음이 더 아프네요.

And it's so hard to do
And so easy to say.
But sometimes,
Sometimes you just have to 
walk away.
Walk away.

행동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말로 하는 건 참 쉬워요.
하지만 가끔은,
가끔은 그냥 훌쩍 떠나야만 해요.
그냥 떠나 버리는 거죠. 

With so many people
To love in my life,
Why do I worry about one?

내 인생에 있어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왜 난 한 사람만 걱정하는 걸까요?

But you put the happy in my ness.
You put the good times into my fun.
And it's so hard to do
And so easy to say,
But sometimes,
Sometimes you just have to 
walk away
Walk away
And head for the door.

당신은 내 인생에 행복을 심어 줬죠.
내게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을
선사했어요.
행동을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말로 하 건 참 쉬워요.
하지만 가끔은,
가끔은 그냥 훌쩍 떠나야만 해요.
그냥 떠나 버리는 거죠.
문을 향해 가는 거죠.

We've tried the "goodbye"
So many days.
We walk in the same direction
So that we could never stray.
They say if you love somebody
Then you have got to set them free,
But I would rather be locked to you
Than live in this pain and misery.

우린 아주 많은 날들에
작별을 연습했었죠.
우린 절대 길을 잃지 않기 위해
같은 방향으로 걸었죠.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자유롭게 해줘야 한다고 말하죠.
하지만 난 고통의 우울함 속에서 살 바엔
차라리 당신을 가둬 두겠어요.

They say time will
Make all this go away,
But it's time that has taken my tomorrows
And turned them into yesterdays.
And once again that rising sun
Is droppin' on down.
And once again you my friend
Are nowhere to be found.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이 모든 게 다 사라져 버린다고 하죠.
하지만 시간은 내 미래를 다 빼앗아 가고
날 과거 속에서 살게 만들었죠.
떠오른 태양이 다시 지고 있네요.
그리고 당신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네요.

And it's so hard to do
And so easy to say,
But sometimes,
Sometimes you just have to 
walk away.
Walk away.
And head for the door.
You just walk away.
Walk away.

행동을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말로 하는 건 참 쉬워요.
하지만 가끔은,
가끔은 그냥 훌쩍 떠나야만 해요.
그냥 떠나 버리는 거죠.
문을 향해 가는 거죠.
당신은 그냥 떠나가 버리죠.
떠나가 버리죠.

○곡의 내용 :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떠나 버렸어요. 당신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네요.

○Ben Harper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1994년 <Welcome To The Cruel World>로 데뷔하여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음악인 집안에서 자라 아주 어릴 적부터 피아노, 기타, 키보드 등의 악기를 다뤘으며, 그가 추구하는 음악의 장르 또한 블루스, 포크, 록, 레게 등 다양하다.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와 알 그린(Al Green), 밥 말리(Bob Marley), 밥 딜런(Bob Dylan)으로부터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특히 밥 말리의 음악, 패션, 행동 등을 따라 하며 '포스트 밥말리'라고 불린다. 매력적인 보컬과 사회성 짙은 가사로 마니아층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2014년에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고의 블루스 음악상을 받았다.

[대표곡] Forever(1994) https://youtu.be/Soy78KiwHAU
Excuse Me Mr.(1995) https://youtu.be/zZEGhcekgHw
With My Own Two Hands(2003) https://youtu.be/aEnfy9qfdaU

[출처 : 굿모닝팝스 2015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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